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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나모

현재 글수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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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김미선 2007.12.31 03:42
2007년의 마지막 날..성적도 모두 나오고,
1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아 무척 아쉽습니다.
교수님,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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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이미경 2007.12.30 20:35
오랜만이죠?
그런데 새해 인사만 잠깐 드리고 나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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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8]姜昶錫 2007.12.30 07:36
채지 양도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건강하기를....
4학년이니 내년 2월이면 졸업인가? 비록 한 학기 함께 공부했지만 사진과 소개서 그리고 여기 방명록 등에 여러 가지 흔적이 남아있으니 그 인연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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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張麗麗 2007.12.26 18:01
사진을  올려고 했는데 계속 안되더라구요!~~
어떡해 올려야되요?

  • profile
    [레벨:28]강창석 2008.11.02 09:49
    올려야 되요' 가 아니라 '올려야 돼요' 가 맞는 표기이니 앞으로 틀리지 말기 바라고,
    사진은 가로 세로 크기를 200 이하로 만들어서 올려보기 바랍니다.
    소개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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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우상아 2007.12.17 23:39
오늘로 2학기 수업이 모두 종강했습니다'ㅁ'*
정신없이 지나간 한학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후련한 마음만큼 아쉬움도 커서 마음 한켠이 묵직해요ㅠ_ㅠ
내년에 국어사 수업도 기대됩니다♥
방학 중에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선생님^_^

  • profile
    [레벨:28]강창석 2008.11.09 22:16
    종강을 다 했다니 이제부터 시간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학이겠군.
    계획을 잘 세워 긴 방학을 보람있게 보내길 바라고, 나는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으면
    연구실에 거의 매일 나올테니까 혹시 볼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오고,
    홈페이지는 24시간 늘 열려있는 공간이니 방학 중에도 많이 이용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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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김지인 2007.12.13 22:14
벌써 2학기가 끝났네요~
아~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코 앞에 다가온 논문걱정에 취업걱정에 막막하기만 하네요ㅠㅠ

한 학기동안 수업 너무너무 잘 들었습니다^^
훈민정음에 대한 저의 잘못된 지식도 올바르게 고칠 수 있었고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저도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함께 만든 줄 알고 있었네요ㅠㅠ)
한글과 우리말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좋은 강의 감사드리구요~
다음에 뵐 때까지 감기 조심하세요^^
  • profile
    [레벨:28]강창석 2008.11.02 09:48
    복수전공하느라고 어려웠을텐데
    컴퓨터 전공이라고 해서 내가 다른 부담까지 주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남은 기간 동안도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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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이미경 2007.12.13 13:00
국어국문학과의 역사를 찾는 일이 진행되고 있군요.

요즘은 홈페이지 방문하는 횟수도 줄고...관심도 줄어서 그런지 이런 일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방명록만 쓰고 나가다가 오늘은 이것저것 그 동안 못본 글들을 몇 편 읽고 갑니다.

시험이 4월로 확정은 되었는데...시험일이 다가올수록 자신이 없어집니다.
또 불합격하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다시 실수하지나 않을까? 이번에는 합격선이 얼마나 될까? 합격선이 너무 높으면...난 자신 없는데...'

어떤 사람의 합격 수기에서는 자신이 시험에서 얻은 점수는 딱 그만큼만 공부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돌이켜 보면 제가 딱 그만큼만 공부를 했기 때문에 불합격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에 새 책을 사서 보고 있는데, 모르는 내용도 많고 본 내용인데도 처음 보는 것처럼 새롭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자기합리화를 하기 위해서 나를 속이고 다른 사람들을 속이려 한 건 아닌지...
정말 그랬다면 다른 사람에게보다 저에게 먼저 미안해 해야겠지요.

주절주절...

남은 4개월은 머리에 모든 걸 담아 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 밖으로 나와서 햇살을 보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생뚱맞지만 마무리 인사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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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이종배 2007.12.12 02:04
안녕하세요. 이종배입니다.
어제 국어학개론도 종강하고 오늘로서 문자론도 종강이네요. 아까 시험 끝나고 나올 때
올해 드리는 마지막 인사란걸  알았으면 좀 더 크게 인사드릴 걸 하는 맘이 남아서 이 야심한 밤에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한 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 학기에 또 좋은 수업으로 만나 뵙길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profile
    [레벨:28]강창석 2008.11.02 09:45
    다음 학기까지 못 만난다고 미리 단정하지 말기를...
    방학 중에도 연구실에 찾아오면 볼 수 있고,
    또 이 곳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라도 만날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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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정이슬 2007.12.11 10:33
시험 보고 나왔습니다~
다행히 공부한 부분에서 많이 나왔어요 ^^
한 학기동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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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이미경 2007.12.10 12:30
12월 6일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방명록을 쓴 학우들이 많군요^^;;
아무래도...시험기간이 다가와서 그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중앙도서관이 개방되어서 컴퓨터를 사용하기 편리하니까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어제는 중앙도서관에 짐을 옮겼습니다.
오늘은 학교 신학에서 밥을 먹었는데, 시험이 이미 끝난 학우들이 많은지 조금 한산했습니다.

겨울인데...한산해질 거리, 한산해질 식당을 생각하니까 어쩐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얼른 봄이 와야 될 텐데...

선생님께서는 기말고사 채점하시랴, 학과 홈페이지 수정하시랴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 시작할 때쯤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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