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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린수지(交隣須知)

by 강창석 on Jan 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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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찬(간행) 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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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입력 김경열
교린수지_표지.jpg일본 에도(江戶) 시대부터 메이지(明治) 시대에 걸쳐 일본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 한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본문이 일본어와 대당 한국어의 문장으로 이루어진 일종의 어휘 용례집이라고 할 수 있는데 18세기 초에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20세기 초까지 여러 이본이 존재하여 당시 양국의 언어와 그 변화 모습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처음 활자로 간행된 1881년(명치14) 초간본 《교린수지》는 4권 4책으로 백심판(白版心)이고 사주쌍변, 내변 21×14㎝, 책 크기는 26×18.5㎝이다. 그리고 각 장은 대상항목이 굵은 글씨로 적히는 윗 난과 7행 21자의 아랫 난으로 나뉜다.

본문의 각 항목들은 큰 주제로 분류된다. 그 차례를 보면 권1이 ‘天文, 時節, 晝夜, 方位, 地理, 江湖, 水貌, 舟楫, 人品, 官爵, 天倫, 頭部, 身部, 形貌, 羽族’, 권2가 ‘走獸, 水族, 虫昆虫, 禾黍, 蔬菜, 農圃, 果實, 樹木, 花品, 草卉, 宮宅, 都邑, 味臭, 喫貌, 熱設, 賣買, 疾病, 行動’, 권3이 ‘墓寺, 金寶, 鋪陳, 布帛, 彩色, 衣冠, 女飾, 盛器, 織器, 雜器, 風物, 視聽, 車輪, 鞍具, 戱物, 政刑, 文式, 武備, 征戰, 飯食’, 권4가 ‘靜止, 手運, 足使, 心動, 言語, 語辭, 心使, 四端, 太多, 範圍, 雜語, 逍遙, 天干, 地支, 時刻’의 순서다. 이러한 분류방식은 동양의 전통적인 사서(辭書)류 분류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범례의 인용목록에 나오는 《訓蒙字會》의 ‘天文, 地理, ···, 蔬菜, 禽鳥, 獸畜, ···, 彩色, ···, 雜語’ 등으로 배열되는 분류방식과도 흡사하다.

초간본 《교린수지》권1의 첫장에는 이 책의 간행과 관련하여 “雨森芳州 編輯, 浦瀨裕 校正增補, 寶迫繁勝 印刷”라고 밝혀 있다. 또한 본문이 시작하기 전에 장차를 따로 하여 찍힌 서언(緖言) 끝에는 “明治十三年(1880) 外務省雇朝鮮語學敎授浦瀨裕識”이라고 하여 《교린수지》 원고가 1880년에 씌어졌고 우라세(浦瀨裕)가 총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내제지에는 “明治十四年 一月刊行”이라고 되어 있으므로 흔히 초간본 내지는 명치 14년판이라 구별하고 있다.

교린수지12.jpg초간본 서언을 보면, 일본 대마도의 소씨(宗氏)가 외교, 무역의 필요로 아메모리(雨森芳州)를 부산에 여러 차례 다녀오게 하며 한국 통역관을 통해 한국어를 공부하게 해서 처음으로 조선어학서를 편집하고 ‘교린수지’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이 책이 여러 필사본으로 발전되어 왔는데 동쪽 지방의 사투리가 많이 섞여 있고 명확하지 않아서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강화도조약(1876년) 이후 양국의 왕래가 잦아짐에 따라 외무부의 명령으로 우라세가 이 책을 증보·교정하게 되었다.

이 작업에는 당시 부산에서 전문적으로 조선어를 배우고 있던 호세코(寶迫繁勝)가 참여했는데 그는 외무부에 활자 및 인쇄 기계를 신청하여 인쇄를 담당했다. 또한 부산어학소에서 일하고 있는 조선국 강원도 출신인 김수희(金守喜)가 조선 팔도의 말에 정통하고 있어서 교정을 많이 도와주어 일차로 교정을 마쳤는데 서울에서 온 학자들에게 보여주었더니 10년 사이 언어가 많이 바뀌었다고 하여 인쇄를 바로 하지 못하고 조선국 고관에게 정정을 의뢰해서 많이 증감했다고 밝혀 있다.

한편 《교린수지》의 인쇄를 담당했던 호세코는 1880년에 일본인을 위한 한국어 학습서인 《韓語入門》 및 《日韓 善隣通語》를 1880년에 저술하기도 했으며, 우라세와 함께 1882년의 《訂正隣語大方》의 간행에도 참여했다. 모두 같은 활자를 사용하여 인쇄했으며 당시 한국어 학습서 간행이 활발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교린수지》 초간본의 ‘하늘’, ‘우레’, ‘아침’이 《한어입문》에는 ‘하’, ‘우’, ‘앗’으로 되어 있어 《교린수지》가 간행되기 던에 교정이 여러 차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우라세의 서언과 본문 사이에 장차를 달리하여 붙어있는 범례에는 ‘四書五經’ 등에서 보이는 ‘古言’에 두 종류가 있는데 ‘中葉’에는 ‘라도, 하, 잠간’ 등으로 쓰이던 것들이 ‘近世’에는 ‘라두, 하늘, 잠’ 등으로 쓰인다고 밝혀 있다. 그리고 언어의 변화를 전제하고 ‘앏(古)>앏픠(中)>압페(今), 잡오라>잡아라>잡어라, 마리>마리>머리’ 등의 변화를 들고 있다. 그리고 본문에서는 한자의 음에도 주의를 기울였는데 어휘에 녹아 쓰이는 실제 발음과 한자 본래의 음이 다를 경우 이를 명시하고 있다.
 
범례에는 또한 《교린수지》와 《인어대방》의 이정(釐正)인용목록이 먼저 나온다. 조선쪽의 문헌을 보면 ‘書經諺解, 詩經同(諺解), 四書同(諺解), 倭語類解, 全韻玉篇, 訓蒙字會, 千字文’ 등이 열거되어 있는데 앞의 경서 언해는 문장의 내용과 쓰임을 참고하기 위함으로 보이고 그 뒤의 문헌은 어휘를 참고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항목의 배열 순서 역시 이러한 문헌에서 영향을 받았다.

1883년(명치 16)의 재간본 역시 우라세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며 초간본에서 인쇄상 누락된 부분과 오식자들이 교정되었고, 종결형에 있어서도 ‘-외’, ‘-옵네’, ‘(슴)네’ 등이 ‘-외다, -옵네다, -내다’ 형태로 통일되어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특이한 것은 재간본에서 보이는 이러한 교정이 부산도서관 소장의 초간본에 묵서(墨書), 주서(朱書), 그리고 연필로 표시되어 있어 재간본의 간행과 깊이 간련되어 있음을 알게 해 준다.

그리고 한참 뒤인 1904년(명치 37)에 체제를 달리하여 마에마(前間恭作), 후지나미(藤波義貫)의 공동 교정으로 《校訂 交隣須知》가 다시 간행되게 된다. 그래서 현전하는 《교린수지》의 간본은 外務省藏版인 1881년의 초간본과 1883년의 재간본, 그리고 1904년의 《교정 교린수지》가 있다. 이 외에 호세코가 주관하여 白石氏藏版으로 간행한 刪正本이 있다. 그리고 초간본 간행 이전의 필사본은 증보란의 유무와 표제항목, 일본어와 한국어의 순서 등으로 여러 계열을 나눌 수 있지만 소장처를 중심으로 편무진(2000)을 참고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괄호 안의 명칭은 일반적인 명칭이다).

  1. 京都大본(苗代川本) : 권1, 2, 3, 4-필사시기 불명(19세기 초를 전후한 이른시기)
  2. 서울대본 : 권2, 3, 4-1868~1873
  3. 東京大 小倉文庫본(濟州본) : 권2, 3-1880년경
  4. 中村본 : 권3 - 필사시기 불명
  5. 東京大 舊南葵文庫본(小田본) : 권4-1795년
  6. 沈壽官家본(심수관본) : 권1(일부)-필사시기 불명, 권3-1813년, 권3(일부)-885년경,
  7. 러시아동방학연구소본(Aston본) : 권1(일부)-필사시기 불명, 권1-1846년, 권2(일부)-1885년, 권4-1842년
  8. 對馬歷史民俗資料館본(白水본) : 권1-18세기 말경

이들 여러 계열의 《교린수지》는 항목이나 체제, 개념에 대한 인식, 간행 목적 등에서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어 개념에 대한 인식에서의 차이를 보면, 권4 범위(範圍) 주제의 ‘위(危)’ 항목에 대하여 서울대본은 “위한 일도 격어 보아야 됴흔 일도 보니라”로 되어 있는데 반해 초간본에는 “위헌 노릇슨 아예 말게 하옵소(초간본 4:31a)”로 되어 있다. 이들 차이에서 특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교정 및 증보가 이루어지면서 반영되는 각 시기 언어의 변화 모습이다. 범례에 언급되어 있는 표기법의 변화는 물론이고 어미 등의 문법형태의 변화 모습도 보여준다.
龍- 뇽이 오니 비오게엿다 (서울대본 2:9a)
龍- 뇽이 오르니 비-오게(초간본 2:7a)
龍- 늉이 오르니 비-오겟(재간본 2:7a)
龍- 뇽이 오르니o 비가 오겟다o(교정 교린수지 92)
위의 예를 보면 오늘날의 ‘-겠-’에 해당하는 어형이 1881년 초간본에서부터 보이며 그 이전의 필사본에서는 ‘-게엿-’으로 나타난다. ‘-게엿-’ > ‘-겟-’의 발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교린수지》는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는 많은 어휘들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그리고 1904년의 《교정 교린수지》부터는 오늘날의 어절 단위로 띄어쓰기가 되어 있고, 쉼표와 마침표가 찍힐 자리에 권점이 찍힌다는 점도 흥미롭다.

1967년 일본 경도대학에서 《인어대방》과 함께 《교린수지》의 여러 이본이 함께 영인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홍문각에서 《교린수지 이본 총서》 간행을 계획하여 일차로 편무진씨의 편저로 초간본의 영인과 해제가 이루어졌고 對馬歷史民俗資料館본(白水본)의 색인 작업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필사본 중에 서울대본은 서울대중앙도서관에서 인터넷을 통해 PDF로 제공하고 있다.(이병기)

참고문헌
정광(1996), 일본 對馬島 宗家文庫 所藏의 韓語 ‘物名’에 대하여, 《이기문교수 정년퇴임기념논총》, 신구문화사.
편무진(1999), 交隣須知-解題·本文(影印)편, 홍문각.
편무진(2000), 交隣須知-解題·本文·索引(韓日語), 홍문각.
大曲美太郞(1935), <釜山に於はる日本の朝鮮語學所と『交隣須知』の刊行>, 『ドルメン』 4-3
小倉進平(1936), “交隣須知に就いて, 《國語と國文學》13-6, 國語と國文學會.
齊藤明美(2000), 《교린수지》의 系譜에 대하여, 국어학회 27회 공동연구회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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