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처럼 음악처럼~~

by 최진우 on Jun 22, 2007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http://www.1.or.kr/

http://www.sleepinginairports.net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남에게는 엄격하며 나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것은 아닌지??

난 안 돼?? 난 원래 이랬어.. 항상 도전하기 보다 빨리 포기 하는 것은 아닌지??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보면서 멍하니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습니다.

또 한학기를 의미없이 보냈다는 사실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아직은 1년 이상 학교를 더 다닐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입니다.

희망이 없다면 삶은 너무나 괴로울 것입니다.



내 맘대로 되는 인생이었다면 지금쯤 세계문화기행에 뽑혀서

모스크바행 비행기에 타고 있어야 하는데... 2차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나와의 약속이 있어서 밑에 1차 서류 2차 파워포인트 자료를 첨부합니다.

준비하시는 분이 계시면 보시고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신문 보면서 제가 좋아하는 섹션에 실린 홈페이지도 같이 소개합니다.

공항에서 숙박하기인데 제가 하룻밤 머물렀던 타이페이 타오위안 공항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베스트 공간으로 환승구역에 있는 기도실이 뽑혔네요...

저도 잘곳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그 공간을 발견했지만 다른 종교에 대한

실례인것 같아서 그냥 2층 쇼파에서 잠들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아무래도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보다 좀 더 뻔뻔한 것 같습니다. ^^;



이번 방학에도 외국 나가시는 분들은 한  번 들려서 만약에 밤늦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한다면

하룻밤 숙박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보통 공항 시설이 깨끗하고 치안 상태도 대부분 좋으니까요...



내 맘대로 안 돼서 더욱 재미있는 이번 방학엔 외국 여행은 못 가고

춘천으로 2번째 워크캠프를 다녀올 것입니다.

장애우와 비장애우 청소년들의 여름 영어 캠프 스텝으로 활동 할 계획입니다.  

인위적으로 내 경력을 꾸미려는 목적에 봉사 활동을 할 수도 있지만

좋은 의도를 조금이나마 가지고 다녀오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학을 보낸다면 너무 허전 할 것입니다.

요즘은 "워크 캠프"도 많이 알려저서 많은 분들이 다녀오시던데 사이트 참조 하시고

좋은 계획 많이 세우세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아졌습니다.

결론은 방학 끝나고 후회하지 말고 뭐든지 해보자는 것입니다.

우선 나부터 좀더 일찍 일어나서 미드 적게 보고 책 좀 읽어야 겠습니다.




추신 : 1. "프리즌 브레이크" "히어로스" "로스트" "그레이 아나토미" "CSI 라스베거스" "프렌즈"

너무 재미있음~~~ 미드 최고!!!

2. 문화기행 파일 그냥 "열기"하시면 안 되고 다운로드 해서 본인 컴퓨터에 "저장" 하셔서 읽으세요

아니면 컴퓨터 뻗습니다.


Articles

1 2 3 4 5 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