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약...

by 오승영 on Nov 03, 2007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한의원에 갔습니다.

한의사가 진료를 하면서 제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평소에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쉽게 놀라거나 흥분을 하는 체질이니

라면, 빵, 국수같은 밀가루음식, 떡,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꿀, 겨자, 수박 참외같은 찬과일, 맥주, 막걸리...이런 음식은 먹지 말라고합니다...

이거원...진료를 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죽이려는 격이군요...

의사의 말을 믿을 수도 없었지만 혹 맞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맨날 자신의 몸에 맞고 이로운 음식만 먹다보면 영양도 부족할 수 있고 또 해로운 음식에 대한 내성도 기를 수 없기때문에 몸이 더 약해지지 않을까싶네요...

몸이 아프다고 무조건 병원을 찾고 약을 찾을게 아니라
진정 약이 되는 것은 내 마음 속에 있고 내 주변에 있으니
그것부터 찾으려하는 것이 진정한 치료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