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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나모

'쓰여진' '씌어진' '띄워' '띄어' '띠다'

by 오승영 on Nov 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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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http://|||||||||||||||||||||||||||||||||...||||||||||
글을 쓰면서 사전을 찾아보아도 쉽게 알 수가 없었던 맞춤법인데요.

소설이 씌어진 시기...

라고 했을 때 '쓰여진'이 맞을까요, '씌어진'이 맞을까요? 제 생각엔 '씌어진'은 풀어쓰면 '쓰이어진'이 되어 둘다 같다고 생각하는데...틀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전...그냥 국어의 특징을 살려 소설이 '발표된' 시기라고 했습니다만...-_-;



'띄워' 와  '띄어' 와  '띠다'도 참 구분하기 어렵네요~^^;


배를 띄워 보내다.
눈에 띄네...(한동안 '누X띠네'라는 과자때문에 항상 이렇게 써야되는 줄 알았죠...-_-;)
'국어학'과 '강의실'은 띄어 써야 한다.


그 미술 작품은 동양적 색채를 띠고 있다.
비판적 성격을 띤 발언
중대한 임무를 띠고 있다.





그리고 보너스...


'베다'와 '배다'...

팔 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배개! 아니죠~벼개! 아니죠~ 배게! 아니죠~ 베개!!! 맞슴다~^-^;;;)
벼 벨 때가 다가왔다.


그 여자는 아이를 뱄어.
다리에 알이 배었네.
옷에 기름이 배었어.
그에게는 민족정신이 배어 있지.
싹이 배게 돋아나 있다.  ; 배다 : 여럿의 간격이 서로 매우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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