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불휘기픈나모

자유 게시판 이용 안내

by 강창석 on Nov 26, 2006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knh5.jpg이 게시판은 누구나, 주제를 가리지 않고 글을 쓸 수 있는 곳입니다. 그동안 이용자 수에 비해서 이곳의 게시판 수가 너무 많다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모든 게시판이 제각기 용도가 정해져있는 것이어서, 이용자들이 하고싶은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곳은 정작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이 곳에서 누구나 하고싶은 말을 마음껏 하기 바랍니다. 국가나 사회를 향해 외치고 싶은 말,  강의를 듣는 학생이 교수한테 하고 싶었던 말, 친구나 선후배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여기에다 글로 써보십시오.

당장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겠지만,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 모이면 무엇인가 조금은 바뀔 것이고 언젠가는 뜻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 이곳에 올라온 글 가운데 다른 게시판에 더 어울리는 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TAG •

?Who's 강창석

profile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


강창석(姜昶錫, Kang Chang Seok)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연구실: 58동 103호, 043-261-2097)
Files '1'
  • profile
    [레벨:28]강창석 2006.11.26 11:06
    써놓고 보니 마치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어린 백셩이 니르고자 홀 배 이셔도 제 뜻을 시러 펴디 못하는 놈이 하니라~"  하신 기분을 조금은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이...
  • profile
    [레벨:2]이미경 2006.11.28 19:33
    홈페이지 메뉴에서 자유 게시판이라는 메뉴를 왜 여태껏 보지 못했는지...
    무관심한 것은 아니었지만 꼼꼼하게 둘러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곳을 종종 이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 profile
    [레벨:2]이미경 2006.11.28 19:42
    기사를 올리려고 둘러보다가...또 긴장~
    어떤 이야기를 풀어쓰면 좋을지...자유롭게 쓰라고 하셨는데도 긴장했나봅니다.
  • profile
    [레벨:3]손양 2007.11.04 10:32
    대학원 기말 보고서는 몇 페이지를 써야 되나요?
    대학원 신입생이라서 잘 몰라요.지금 막 쓰기 시작해서 고민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자유 게시판 이용 안내 [4]  file [레벨:28]강창석 2006.11.26 54403
118 "한글을 무문자 종족 문자로" [시민단체]   [레벨:0]천수연 2007.10.03 17536
117 'Indonesian gov’t didn’t approve Hangeul as official writing system'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10.10.09 21967
116 '띠동갑'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레벨:1]오승영 2008.01.15 18399
115 '복학생'을 두번 죽이는 '복학생'이라는 단어   [레벨:1]오승영 2007.10.29 19207
114 '빨리빨리' 한국의 배달문화, 이젠 해외 안방까지(기사) [3]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09.09.08 20956
113 '쓰여진' '씌어진' '띄워' '띄어' '띠다'   [레벨:1]오승영 2007.11.13 20103
112 '어글리 코리안', 내가 본 그 위대한 세대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10.08.30 22863
111 '한글의 나라' 찾은 찌아찌아族 방문단  fileimage [레벨:3]한수정 2009.12.28 20302
110 '회가 동하다' 는 표현에 관해서 질문 있습니다. [2]   [레벨:1]정상훈 2009.01.22 21451
109 [Why] 영어도 라틴어처럼 분화될까(기사) [1]  fileimage [레벨:0]전혜영 2008.04.20 20931
108 [만물상] 인터넷 문자옥(文字獄)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11.12.29 20447
107 [사진] 4월에 느껴보는 겨울!  fileimage [레벨:2]鄭茶仁 2008.04.12 17604
106 ‘남편 누나의 남편’은 뭐라고 부르지? [4]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12.03.14 18651
105 ‘비디오 테이프’ 종말을 고하다 [1]   [레벨:28]강창석 2008.12.25 19286
104 ‘워크맨’ 사라졌지만…재발견되는 아날로그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10.11.30 23083
103 日 고교야구 ‘유쾌한 반란’ (신문기사)  image [레벨:28]강창석 2007.08.24 19034
102 漢字 가르쳤더니 국어실력 늘더라(기사)  image [레벨:28]강창석 2010.04.07 20185
101 같은 말도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서 뜻이 달라진다 [1]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08.05.11 18746
100 같이 생각해볼 문제... [1]   [레벨:1]오승영 2007.10.25 17761
99 곤카쓰 열풍의 끝은? (기사)  fileimage [레벨:28]강창석 2009.07.26 2095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Next ›
/ 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361-763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 1번지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姜昶錫 (☏ 043-261-2097)
전체 : 3109708   오늘 : 1485  어제 : 2664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 Edited by Kang Chang Seok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