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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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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랜만에 이렇게 또 글을 남기고 가네요. 자주 남겨야지 하면서 마음과 몸이 따로 논다고 해야하나요,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면서 생각만 하다가 오늘은 아침부터 들렸습니다.

곧 시험기간이고 종강을 하는 시즌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꼭 매학기 끝나는 시점에는 이런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정리를 해야할 거 같고, 지난 학기를 반성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고...
밑에 미경이 언니가 글을 썼네요. 기숙사에 살면서 알게 되었는데, 언제나 열심히 사는 언니가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오늘 날씨가 춥네요, 비도 오구요. 이럴 때일수록 감기 조심해야하는데, 선생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조금 있다가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p.s.
삶이란 뭘까..라는 고민이 드는 요즘입니다.  뭔가를 시작하기에 앞서 선생님께서도 두려움이나 겁을 느끼신 적이 계신가요?
Comment '1'
  • profile
    [레벨:28]강창석 2008.11.08 09:40
    나도 인간인데 두려움이나 겁이 전혀 없을 수는 없지. 오히려 소심해서 겁이 많은 쪽에 속한다고 해야 맞을 거야.
    나이를 먹을수록 두려움이 줄어드는 측면도 있고 반대로 더 늘어나는 면도 있는 것 같다.
    젊을 때는 할 수 있었던 모험도 나이 들어서는 주저하고 안전함을 추구하는 것이 그 증거랄까...
    내 개인적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체력이나 정신력 등에 점점 더 자신이 없어지니까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또 그게 정상이 아닌가 생각은 하는데 맞는 것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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