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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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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YunJeongRo 2014.12.07 23:24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개론 과제를 남기고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문헌을 참조하여 무사히 과제를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벌써 일 년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군대를 가야하기에 다음 학기에도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게 되어서 매우 영광이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국어에 대해서 많이 부족했던 저였지만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많은걸 배워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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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박지연 2014.12.07 23:01

선생님 안녕하세요?^^
시험을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를 하면서 문자론 과제도 확인 수정차 들렀다가 방명록 남깁니다~
날씨는 계속해서 추워지는데 요며칠새는 조금이나마 따뜻해지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요즘은 시간도 없고 바빠져서인지 주변을 둘러볼 새가 없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2학년 2학기가 되어 확연히 1학년때보다는 덜 여유롭다는 것을 비로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것은 제각기 하기 나름이라지만 역시 어떤 것이든 비교대상은 그 전의 것들이 되는 듯 싶습니다.^^;
눈이 녹다 얼어서 곳곳이 빙판길입니다. 저도 몇번 미끄러져 넘어질 뻔 할 정도여서 요즘은 전보다 천천히 걷게 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 전보다 바빠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여유를 좀 더 즐길줄 알게 되었습니다. 여유라는 것이 때로는 달콤한 유혹 속의 독이 되기도 하지만, 바쁜 한때에 잠깐 가져오는 것은 꽤 매력적이고 불가피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항상 감기조심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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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朴敏卿 2014.12.07 20:35
선생님 안녕하세요. 문자론 3차과제 마지막 수정을 끝마치고 방명록을 남깁니다.
이번 과제가 여태까지의 선생님께서 내주신 과제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소주제 중에서 제가 하고싶은 것을 골라 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고
평소 한자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정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벌써 다가오는 수요일엔 기말고사가 시작됩니다.
긴장이 되긴 하지만 남은 시간 동안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유종의 미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그럼 다가오는 화요일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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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李智娟 2014.12.07 18:34
선생님 안녕하세요~~ 요즘 눈도 오고 찬바람이 쌩쌩 불어 12월 됐고 학기가 끝나간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 3차 과제를 수정하러 들어왔다가 글을 남깁니다!
벌써 기말고사만을 남겨놓고 올해도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과제는 저한테는 좀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국어의 특징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글로 쓰려 하니 무엇을 써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자료도 찾아보고 제 생각도 정리해보니 국어의 특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뿌듯한 과제였습니다. 그리고 작성 중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이 많아 문득문득 교수님의 가르침이 생각났습니다.
2학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된 것 같았는데 벌써 시험을 앞두고 있어 너무 아쉽습니다. 특히 야외수업은 처음인지라 색다른 경험이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_^
한 학기동안 깊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눈 소식도 있으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수업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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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朴秀燕 2014.12.07 17:13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마지막 과제를 제출하러 왔다가 이렇게 글남깁니다 :-)
이번 3차 과제는 다른 나라와의 비교 분석이 조금 어렵긴했으나 (한)국어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한 걸음 더 다가간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시험범위와 겹치는 부분도 많아 시험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곧 기말고사가 다가오는 만큼 '벌써 2학기구나.' 했던 것이 어느새 끝이 다가왔음이 실감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한 학기 동안 국어학개론을 들으면서 저는 많은 지식도 쌓을 수 있었고, 처음해 본 야외수업으로 좋은 추억도,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었던 날들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쉬움없이 잘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더더욱 커지네요.
선생님도 이번 학기가 좋은 나날들이셨기를 바랍니다.
그럼, 추운 겨울 항상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수업 시간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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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이지수 2014.12.07 13:28
선생님 안녕하세요! 드디어 이번 학기가 끝이 나네요. 아직 시험이 남았지만 말예요.
3차 과제의 주제를 너무 어려운 것으로 한 것 같아요. 어쨌든 이것도 21세기의 한자정책이라는 대주제 안에 포함되는 것이겠죠?
폰트 디자인이라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영역이더라구요. 가볍게 생각하고 건드렸더니.... 자료도 잘 없고... ks5061은 무엇이며 유니코드는 무엇이며.... 번역도 안되는 중국사이트 들어가서 폰트 뒤지고....ㅋ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이 주제는 제가 평소에 겪으면서 생각한 바였거든요. 좀 예쁜 글꼴이다 싶으면 옥편을 쓸 수가 없고 ppt에서도 한자만 뚱하니 기본글꼴로 나타나는 게 불편했죠. 결국 결론에서는 희망만 비추고 끝났지만 좋은 성과가 있어서 예쁜 폰트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
이번 학기 제 성적에서도 좋은 결과과 나와야 할텐데... 솔직히 걱정은 많이 되네요ㅜㅜ 그래도 한학기 무사히 마친다고 생각하니 후련해요. 선생님도 이번 학기동안 강의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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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李所炫 2014.12.07 10:34
선생님 안녕하세요.국어문자론 3차과제를 올리는 김에 글을 남깁니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한자교육과 관련된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저도 지금까지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한자에 대해서 깊이 공부하지 않고 관심을 두지 않아서 처음에 대학에 입학했을 때
각 책마다 한자가 빼곡히 있어 읽는 데 어려움을 겪고 이해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경험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한자를
기피했던 이유가 무조건식의 암기라는 생각을 했고 암기가 아닌 한자를 이해할 수 있는 여러 교육방법들을 생각해보고 찾아보게 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직은 학습연구들이 모두 연구형태에만 머물러있지만 조만간 학교 수업에도 적용되어서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한자교육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았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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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李娜賢 2014.12.05 21:26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문자론 3차 과제를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방명록 남깁니다.
기말고사 날짜도 정해졌고, 수업도 한 번 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니 정말 곧 종강이라는 것이 실감납니다.
항상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2학년 2학기는 특히 정신없이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ㅠ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마무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주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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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金佳喜 2014.12.05 05:41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문자론 마지막 과제를 올리고 방명록을 남깁니다.
이번 학기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듯 합니다. 개강한지 얼마되지 않은 듯한데 벌써 기말고사와 종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2학기 때는 끝날 때 아쉬움이 없도록 더 노력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역시나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더욱이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이라 그런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이라도 처음에 했던 마음가짐을 다시 되새기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감기와 빙판길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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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박지연 2014.11.29 21:27
선생님 안녕하세요?
문자론 3차과제를 올리기 위해 들어왔다가 글을 남깁니다~
이번 문자론 과제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주셨던 과제중에 고민도 많았고 가장 재미있기도 해서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소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서 특정히 관심있는 것을 선택해 볼 수가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과제는 전보다는 여유롭고 더욱 꼼꼼히 해보기 위해서 전보다 더 미리미리 틈틈히 하는 과정 속에서 느낀 것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덧 기말고사가 일주일에서 이주일 전으로 훌쩍 다가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학기의 출발을 다짐하던 것이 어제와 같은데, 역시 시간은 빠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남아있는 날들이 있으니, 긴장 늦추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정말로 겨울이 왔고 바람의 느낌도 사뭇 다릅니다!
언제나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주 수업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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