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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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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宋河瑛 2016.04.06 23:12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음운론 수업을 듣고있는 송하영입니다.
아직 밤이면 쌀쌀해지는 날씨이지만 눈처럼 내리는 꽃비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봄입니다.
다음 주에 선생님과 두번째로 야외 수업에 나가게 되는데, 대학생활 동안 야외수업은 선생님과 처음이었기 때문에
더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번에 제가 아파서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리지 못하고 수업 때 나가게 된 것을
말씀드렸을 때 다독여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과제에서 음 분석 방법에 대해 헷갈리는 부분이 많은데, 따로 찾아뵈서 여쭤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대표적인 예만 여쭙고 싶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다음 주 수업 때 뵙겠습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6.04.08 12:01
    하영 양, 용건이 무엇이든 내 연구실에 오는 것을 환영하니 언제든지 찾아오도록... 단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시간(5시 이전)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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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李相辰 2016.03.15 12:46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학기 <국어사>를 끝으로 선생님의 강의가 끝이 난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3학년이 되면서 저는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들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 미래의 목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그 쪽을 향해 더욱 힘을 써볼 생각입니다.
이번 선생님의 마지막 강의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오늘 수업 내용중에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국어사의 시대구분에서 전기 중세국어 (10~14C)와 후기 중세국어(15~16C)를 나눈 이유로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건국 되었고 도읍이 개경에서 한양으로 옮겨졌으나 이는 거리차이가 얼마 나지않아
큰 요인으로 보지 않으며 훈민정음 창제라는 큰 사건이 있었으나 이것은 발음상의 문제이지 기록과는 큰 관련성이 없어
핵심적인 구분의 기준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전기와 후기의 중세국어를 나누는 가장 큰 핵심적인 사건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 자료의 면에서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도 하셨는데 그 부분이 전기와 후기를 나누는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아까 수업이 끝나고 여쭤봤어야 하는데 미처 여쭤보질 못해서
뒤늦게나마 이렇게 방명록 남겨봅니다.

선생님 내일 수업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6.03.16 09:44
    중세국어를 전기와 후기로 나눈 근거는 어떤 사건이 아니라 언어 차이임. 자세한 이야기는 강의시간이나 따로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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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김인선 2016.03.13 03:01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국어학개론에 이어 국어음운론 수업을 듣고있는 15학번 김인선 입니다!
항상 여유치 않아 지금에서야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자기소개 목록에 적어놓았지만, 지난 학기 국어학개론을 들으며 많은 반성을 했고,
제게는 국어국문학과의 재학생으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면서 항상 배우는 것에 대해서는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모자람이 있겠지만,
한편으론 그래서 앞으로 더 국어음운론에 호기심을 갖게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학기에도 열심히 배우고 베풀겠습니다.
수업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6.03.16 09:46
    인선이 글 잘 읽었다. 소개서도 얼른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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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강소영 2016.03.11 22:42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국어음운론 수업을 듣는 국어국문학과 15학번 강소영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음운론 수업의 첫 과제인 자기 소개를 추가하면서 방명록을 남깁니다.
이제 새내기였던 1학년을 벗어나 2학년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것 같아 걱정도 되고 설렙니다.
저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해보기 시작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성숙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봄이 오기 전이라 그런지 날이 쌀쌀합니다. 그러니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곧 봄이 와 날이 풀리면 갖게 될 교수님과의 야외 사진 촬영이 기대가 됩니다.
수업시간에 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6.03.16 09:47
    2학년이 된 소영이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나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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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한진욱(韓鎭旭) 2016.03.08 02:00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저는 본격적으로 학생회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책임감을 느끼면서 때로는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그 책임감이 일을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부지런해 보이지만 제가 아는 저는 사실 너무나 나태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개강 후에 정말 매일매일 끝내지 않으면 안 되는 일들이 쌓이는 것을 보면 얼마나 많을 일들을 방학동안 외면하면서 지내왔는지 가늠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해야할 일이기에 묵묵히 버텨야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학교에서 제 자취방에 걸어오는 10분 동안에도 목이 따끔거리게 하는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에 집 밖으로 나서기 꺼려집니다. 자연스레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기다리게 됩니다. 선생님께서도 일기예보 잘 챙기셔서 적절히 건강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6.03.16 09:50
    진욱 군은 학과 학생회장을 맡아서 올해를 아주 바쁘게 보낼 것 같다. 그래도 학생의 본분이 무엇인지를 잊지 말기 바라고... 아무튼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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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尹汝準 2016.03.06 14:16
선생님 안녕하세요.
새 학기가 찾아왔습니다. 2년간. 저는 처음으로 학교를 벗어나 있었습니다. 이는 참으로 새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장소가 더 그리웠나 봅니다. 전공 강의실에서 선생님을 오랜만에 뵈었을 때 그 설렘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선생님. 저는 모든 것을 다시 시작 해야만 하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니겠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날이 갑자기 많이 풀렸습니다. 날이 풀린 만큼 더욱 건강하신 모습으로 오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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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27]강창석 2016.03.07 13:25
    여준 군, 국민의 의무 무사히 잘 마치고 학교에 복학한 거 환영한다. 이제 새로운 기분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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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李智厚 2016.01.03 20:25
선생님 안녕하세요.
신년이 되었습니다. 비록 1월 1일에는 일이 있어서 바로 못 올리고 이렇게
며칠 지나서 안부를 묻습니다. 복학을 한지도 벌써 1년이 되었고 올해는 2학년에서 3학년이 됩니다.
3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좀 더 많이 고민하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가 더욱 고민입니다.
하지만 열심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이 계속된다고 하지만 선생님 항상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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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27]강창석 2016.01.04 11:58
    지후 군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겨울방학 기간을 유익하고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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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李寶恩 2015.12.08 22:12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학개론 수업을 듣고 있는 이보은입니다.
오늘 기말고사를 끝으로 국어학개론이 종강하여 아쉬운 마음에 방명록을 남깁니다.
2학기가 시작되고 국어학개론을 듣게 되어 선생님을 뵌지가 얼마전 일 같은데 벌써 종강이 다가왔네요.
선생님의 국어학개론 수업을 들으면서 평소 제가 평소에 잘못 알고 있던 것도 알게되고 새로운 것도 많이 배워서
이번 학기를 돌아보면 국어학개론 수업 덕분에 뿌듯한 한 학기를 보낸 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야외수업도 경험해보았고 야외수업을 통해 동기들과 또 자연과 함께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습니다.
비록 아직 미흡한 점이 많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선생님께 야외수업 사진을 보낼 때 밖에 따로 찾아뵙지 못했는데 다음 학기에는 선생님을 자주 찾아 뵙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선생님 한 학기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요즘 날이 많이 춥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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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柳到憲 2015.12.04 22:25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시험공부를 하던 중 잠깐 시간내어 들렀습니다.
요즘들어 갑작스레 날이 많이 차가워졌는데 항상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자주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한번 찾아뵙고 같이 식사라도 하면 좋은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러지 못했다고 스스로 변명을 해봅니다.
이제 다음주면 종강을 하고 시험까지 치르는데 1학기에 이어서 이번 2학기도 좋은 수업 감사드리고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시험 다 치르고 나면 선생님과 담소라도 나누기 위해 직접 찾아뵈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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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한우정 2015.12.03 23:05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지난 학기에는 홈페이지에 들어올 때마다 항상 방명록을 남겼던 것 같은데, 이번 학기에는 굉장히 오랜만에  남기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적어서 홈페이지를 통해서라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자 노력하였는데, 이번학기에는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한 학년이 지날 때마다 늘어만 가는 과제와 학업에 대한 압박과 부담감이 컸는데 이번학기엔은 유독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아마 소위 '사망년'이라고 말하는 삼학년의 마지막 학기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이겠죠?
며칠 전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내리면 아름다운 설경을 볼 수 있지만,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눈이 마냥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감기 걸리지 않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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