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불휘기픈나모

현재 글수 1,752  
profile
[레벨:2]李相辰 2015.11.16 23:17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뜻밖에 선생님과 식사를 같이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감사히 먹었습니다.

선생님과 짧게나마 식사를 하며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업 시간엔 들을 수 없던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 많아 기쁩니다.
단정한 옷차림에서 비롯되는 사람의 태도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에
새삼 스스로의 지난 일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행동과 말 한마디에도 생각과 배려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선생님, 오늘 비가 와서 많이 춥습니다.
감기 걸리시지 않게 건강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수업때 뵙겠습니다 선생님!
profile
[레벨:2]李智厚 2015.11.12 02:18
선생님 안녕하세요.
야외수업 사진이 업로드 되었나 확인하러 오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반가운 비도 왔고 날씨도 한동안 추웠다가 다시금 기온이 올라가는 것이 종잡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몇년전 제가 수능시험을 보러 갔을때만 해도 수능날은 정말 쌀쌀하고 추웠는데 올해는
상대적으로 좀 더 따뜻하다고 합니다.

이번주 수업에서 말씀하신 어째서 한자를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점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자어 투성이인 우리말에서 한자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그 뜻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고 하신것처럼
저도 좀 더 한자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한 주가 또 지나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먹은 것 처럼 오늘은 좀 더 열심히
내일은 어제 마음 먹은 것 만큼만... 오늘 했던 다짐을 잊지 않고 열심히 정진해서
돌이켜 보면 후회가 남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2]김희정(15) 2015.11.03 21:07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학개론 수업을 듣는 15학번 김희정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야외수업을 했는데, 문득 전에 찍은 사진들이 궁금해져서 홈페이지에 들렀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선생님의 미소는 한결같이 인자하신 것 같습니다.
대학에 와서 야외수업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밖에 나가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나누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마침 오늘 날씨도 좋아서 사진이 다 잘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부모님께 보여 드리니 굉장히 좋아하시면서 낭만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사진을 찍으면서 대학생활의 낭만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선생님 말씀대로 나중에 보았을 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늘 찍은 사진 메일로 보냈습니다.
매일 야외수업만 하면 즐겁겠지만 공부도 해야겠지요. 국어학개론 수업도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듣다 보면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한 점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업 열심히 듣겠습니다.
요새 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월요일 수업 때 뵙겠습니다.
profile
[레벨:1]박경석 2015.10.26 11:10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학개론을 수강중인 15학번 박경석입니다. 선생님께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네요.
방금 중간고사를 마치고 와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다른 수업과 다르게 선생님께서 만드신 홈페이지에서 강의 노트를 다운받아 수업하는게 정말 인상 깊고 좋은 것 같습니다. 유익한 자료 또한 많은데, 그 중 국어학자료에서 우리말 규범과 같은 목차는 정말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어 시간 날 때 마다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저는 국어국문학중 국어학에 관심이 많아 선생님의 수업은 저에게 있어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특히 (한)국어, 한글, 국문은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는 단어인데, 되돌아보면 잘못 사용하고 있던 사례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혹시 국어학에 관련하여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게 있을 때, 선생님께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일 선생님과 야외수업이 있는데,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사진을 잘 찍는 것은 아니지만, 찍는 것을 좋아해서 '찰캌' 이라는 소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내일 선생님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밤이 되면 날씨가 차가운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선생님 수업 열심히 수강하겠습니다.

profile
[레벨:1]李智娟 2015.10.25 22:58
선생님 안녕하세요.
문자론 과제를 마무리하고 프로필 사진도 바꿔 글을 남깁니다.
이번 과제는 문자별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우리 한글에 대해서도 모르는 점이 많아 많이 놀랐습니다.
문자론 수업은 문자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국어학보다는 더 흥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특히 훈민정음에 대해 요즘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마 문자론 수업이 아니었다면 잘못된 상식인지도 몰랐을 것 같습니다.
벌써 중간고사도 지나고 10월이 가고 11월이 다가옵니다. 음운론 때는 벚꽃을 보러 나갔는데 이번 수업에는 낙엽을 보러 야외수업을 나갈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 만큼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수업 때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2]李相辰 2015.10.25 05:23
선생님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방명록을 남겼었는데, 문자론 과제를 끝내면서 다시금 남깁니다.
문자론 과제를 하면서 이것저것 수정을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늦어버렸네요^^;

과제를 하면서 새삼 선입견의 무서움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한글이 우수하다라고 하는 막연한 우월감에 다른 언어들의 특징이나 장점은 생각지 않고,
흠결을 찾아내기 바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비단 문자에 국한되는 바가 아닌듯하여 더욱이 뜻깊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온연한 가을의 날씨인듯 합니다.
앞으로 더욱 추워질텐데 혹여나 몸 상하시지 않게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 수업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1]趙秀眞 2015.10.25 01:54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학개론 수업을 듣는 15학번 조수진 입니다.
시험공부를 하면서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이나 참고자료를 찾아보러 들어왔다가 방명록 남기는 공간이 있기에 남겨봅니다.
이제 가을이라는 것이 확연히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바람에서도 가을 냄새가 나고, 나뭇잎들도 색색깔의 옷을 입어 예쁘게 물들어 있습니다. 약 8주간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많이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너무 익숙해서 잘못된 것인데 알아차리지 못했던 부분들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모든 것들이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수업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5.10.26 09:52
    수진이가 강의시간에 열심히 듣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목표한 거 모두 이루면 좋겠다.
profile
[레벨:1]蘇秀賢 2015.10.24 23:59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어학개론 수업을 듣고 있는 15학번 소수현입니다. 선생님께서 올려놓으신 참고자료들을 찾기 위해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시험이 끝나면 야외 수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기대가 큽니다. 선생님과 함께 단풍 구경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이번 국어학개론 수업은 저에게 다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선생님의 강의노트 덕분에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노트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와주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걸 보아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라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수업때 뵙겠습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5.10.26 09:50
    나도 수현이와 단풍 밑에서 사진을 찍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고 기대가 된다. 수현이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기 바란다.
profile
[레벨:1]박성호 2015.10.24 22:14

교수님 처음으로 방명록을 남깁니다.
말주변도 없고 글 남기는것도 익숙하지 않아서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써봅니다.
과제하면서 강의실 페이지를 구석구석 보게되었는데 좋은 글들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세계명시 카테고리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오랫동안 읽었습니다. 읽고나니 피로했던 몸과 정신이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방명록을 보니 환절기라 모두가 교수님께 안부인사 남겼네요. 저도 늦었지만 교수님 안부를 여쭙고 갑니다.
점점 바람이 차가워집니다 교수님.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5.10.26 09:49
    내가 읽고 싶어서 세계명시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새 자료도 못 올리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성호 군이 열심히 읽고 정신까지 맑게 되었다니 만든 보람이 있다. 성호 군이 좋아하는 시가 있으면 거기에 올려주면 더 좋을 것 같다.
  • profile
    [레벨:1]박성호 2015.10.26 10:32
    네 좋은 시 있으면 꼭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profile
[레벨:2]李相辰 2015.10.23 23:09
선생님 안녕하세요.
개강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학기가 지나고 중간고사를 치렀습니다.
이번 학기 문자론을 들으면서 맞이했던 한글날은 새삼스러웠던것 같습니다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면서도 날아드는 질문에 항상 그저 '한글은 세종이 직접 만든거다'라는
한마디밖에 내뱉지 못했던 지난 기억들이 저를 부끄럽게 만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문자론 수업을 들으면서 훈민정음에 대한 명확한 개념과 확신이 생긴터라
국어학을 배우는 사람으로서 훈민정음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것에서 오는
양심적 가책을 조금이나마 떨칠 수 있게되어 지금에서 돌아보니 제법 뿌듯합니다.
이번 중간고사 범위였던 훈민정음의 경위 부분에 대한 수업이 그만큼 제게는 뜻깊었고,
다음시간에 있을 창제 원리에 관한 수업 역시 기대가 됩니다.
중간고사 시험을 치르고 주말동안 재충전하여 월요일에 있을 선생님의 수업에서 뵙겠습니다.
시험 출제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profile
    [레벨:27]강창석 2015.10.26 09:45
    상진 군도 중간고사 치르느라고 애 많이 섰을 것 같다.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도 있으니 몸이 따라줄 때 하고싶은 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기를...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6 Next ›
/ 17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361-763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 1번지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姜昶錫 (☏ 043-261-2097)
전체 : 1152966   오늘 : 330  어제 : 74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 Edited by Kang Chang Seok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