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중세

[고려가요] 상저가(相杵歌)

by 정진아 on Jun 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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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allery12.gif1. 자료 설명:
작자ㆍ연대  未詳의 고려俗謠이며 조선 초기의 악보인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가사와 악보가 전한다. 이 노래는 사설의 내용으로 보아 방아타령의 일종으로 추정된다.

사설의 뜻은 “들커덩 소리나는 방아지만, 하찮은 밥이라도 지을 수 있음이 다행이로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먼저 밥상을 차려드리고 남는 것이 있거든 내가 먹으리다.”라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 사설은 민요의 선소리와 뒷소리를 연상시켜 주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이와 같은 사설은 평조의 악조로서 16 정간보 16행에 걸쳐 수록되어 있다.


2. 자료 원문

듥긔 해나 디히 히얘
게우즌 바비나 지 히얘
아바님 어마님 받고 히야해
남거시든 내 머고리 히야해 히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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