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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한강수타령

by 강창석 on Feb 0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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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 타령 /  경기민요

 

정선의 양천팔경첩 중 小岳樓 한강수라 깊고 얕은 물에 수상선 타고서

에루화 뱃놀이 가잔다    

아아 아하 에헤요 에헤요 어허야

얼사함마 둥게 디여라 내 사랑아

 

유유히 흐르는 한강물 위에

뗏목 위에 노래도 에루화 처량도 하다

아아 아하 에헤요 에헤요 어허야

얼사함마 둥게 디여라 내 사랑아

 

조요한 월색은 강심에 어렸는데

술렁 술렁 배띄워라 에루화 달맞이 가잔다

아아 아하 에헤요 에헤요 어허야

얼사함마 둥게 디여라 내 사랑아

 

양구화천 흐르는 물 소양정을 감돌아

양수리를 거쳐서 노들로 흘러만가누나

아아 아하 에헤요 에헤요 어허야

얼사함마 둥게 디여라 내 사랑아

 

* 그밖의 사설

5.  한강수야 내가 말을 하렴아 눈물둔 영웅이 몇몇 줄을 지은고

6.  멀리 뵈는 관악산 웅장도 하고 돛단배 두서넛 에루화 한가도 하다

7.  노들의 버들은 해마다 푸르른데 한강을 지키던 님 지금은 어디 계신가

8.  한강수라 맑고 맑은 물은 주야장천 흘러서 노들로 흐르고 흐르네

9.  한강수라 깊고 얕은 물에 수상선 타고서 에루화 뱃노리 가잔다

10. 앞간에 뜬 배는 낚시질 거루요 뒷강에 뜬 배는 님 실러 가는 배란다

11. 후르른 물결에 두둥 뜬 저 백구 날과 같이도 에루화 외롭구나

12. 잔잔한 물결에 노 젓는 저 사공 만단 시름 잊고서 배만 저어 가누나

13. 한강수 깊은 물에 고기 낚는 져 여옹 날 저문 줄도 모르고서 건들건들 졸고 있네

14. 한강수 맑은 물에 일엽편주를 띄우고 유유자적 즐기니 노들의 정취로구나

15. 정선 영월 흐르는 물 단양팔경 감돌아 여주 벽절 지나서 노들로 흘러드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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