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불휘기픈나모

국어 관련 記事와 칼럼 일간지 등에 발표된 국어 관련 기사와 칼럼입니다.

  1. No Image

    주시경의 『國語文法』 序文

    필자
    國語文法 序文 1. 자료 해설 주시경(周時經)은 우리말과 글을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현대 국어학의 기초를 마련하였으며, 사회사상가로서의 면모까지 갖추었던 개화기의 대표적인 학자이다. 주시경 선생은 여러 권의 저술을 남겼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1910년에 나온 『國語文法』이다. 여기에 소개하는 내용은 그 책의 서문인데, 이 글에는 주시경의 언...
    Date2006.10.29 Category칼럼 Views17567
    Read More
  2. No Image

    漢字使用이 끼친 功績과 害毒

    필자姜信沆
    漢字使用이 끼친 功績과 害毒 姜信沆 말은 원래 음성으로 하는 것이다. 文字는 이를 기록하는 하나의 手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원래 고유문자가 없었기 때문에 부득이 漢子를 빌어 우리말을 기록해 왔다. 이 사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날의 우리에게 어떤 문제를 제시시켜 주고 있는지 생각해 보기로 하겠다. (1) 하나의...
    Date2006.10.29 Category칼럼 Views17969
    Read More
  3. No Image

    우리말 좋은 간판

    필자
    우리말 좋은 간판 [이규태 코너] 나이가 든 기성세대가 손님으로 들어가면 거부하거나 따돌리는 그런 젊은세대 거리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확산일로에 있다. 눈을 가리고 그 거리에 옮겨다놓고 가리개를 풀었다면 그곳이 한국이라고 여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업소 간판들이 일률적으로 영문으로 표기돼 있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외래어 표기야 두...
    Date2006.10.29 Category칼럼 Views15702
    Read More
  4. No Image

    '한글 험담' 두 가지

    필자고종석
    '한글 험담' 두 가지 고종석, 한겨레신문 [사설칼럼], 1998. 11. 10. 火 한글은 우리 민족 고유 문자의 이름이다. 그리고 10월 9일은 한글의 생일이다. 문자의 제정을 기념하고 경축하는 민족은 지구 위에서 한국인들밖에 없을 것이다. 그것이 반드시 한글에 대한 축복이랄 수는 없다. 이 유별난 관행에는 우리 언어와 문자가 겪어온 시련의 그림자가 서...
    Date2006.10.29 Category칼럼 Views17662
    Read More
  5. No Image

    인터넷 속의 단위 이야기

    필자
    인터넷 속의 단위 이야기 박종원 / 전남대 물리교육과 교수(과학동아 98년 5월호) 사과 1개의 질량은 얼마나 될까. 나라별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세계적인 공통어로 자리잡고 있는 단위에 관한 이야기를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다.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많은 단위들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동차 기름값이 1L에 1천원이 ...
    Date2006.10.29 Category칼럼 Views13984
    Read More
  6. No Image

    柳'씨를 `유'로 표기하는 것은 위헌

    필자연합뉴스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李씨, 柳씨, 羅씨'를 한글맞춤법인 두음법칙에 따라 `이씨, 유씨, 나씨'로 표기하도록 한 대법원 호적 예규는 위헌이며 무효라는 결정이 나왔다. 청주지법 제11민사부(재판장 금덕희 부장판사)는 30일 유모(65.충주시)씨가 `유씨'를 `류씨'로 표기하도록 해 달라며 낸 호적정정신청 항고심에서 "사건 당사자의 한글 표기를 `유'에서 `...
    Date2007.04.30 Category기사 Views18161
    Read More
  7. No Image

    한국어, 제2 외국어로 뜬다

    필자중앙일보
    중국 대학에서 한국어와 일본어가 프랑스어.독일어를 제치고 제2외국어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어.일본어 강좌는 개설하기가 무섭게 신청 학생으로 가득 차고 있으며, 중국 인터넷에서도 두 언어의 사용 빈도가 늘고 있다. 베이징(北京)에서 발행되는 중국청년보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한국어와 일본어를 배우려는 가장 큰 목적은 양국 대중문화를 원어로...
    Date2007.03.29 Category기사 Views20462
    Read More
  8. No Image

    중국 남북 `언어 전쟁`

    필자중앙일보
    '후우(忽悠)' '자두이(紮堆)' '자오반(叫板)'…. 이 중국어 단어들은 웬만한 중국어 전공자도 알기 어려운 말들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방언이기 때문이다. 베이징(北京)을 중심으로 한 북방 지역에서만 쓰여온 지역어다. 각각 '(깃발이) 펄럭이다' '한데 모이다' '도전하다' 란 뜻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이런 단어들이 광둥(廣東)성을 중심으로 한 남방의 언론에...
    Date2007.01.17 Category기사 Views19894
    Read More
  9. 中·日 자존심 건 ‘언어 전쟁’

    필자조선일보
    중·일 자존심 건 ‘언어 전쟁’ 中 각국에 ‘공자학원’ 500곳 추진하자 日 “일본어 학습거점 10배 늘리겠다” 중국과 일본이 전 세계를 상대로 ‘언어전쟁’에 나섰다. 해외에서 양국의 언어 강습과 문화 전달의 첨병(尖兵) 역할을 하는 것은 중국의 경우 ‘공자(孔子)학원’과 일본의 ‘일본어학습거점’. 공자학원은 2004년 11월 서울에 처음 문을 연 이래 현재 세계 51개...
    Date2007.01.10 Category기사 Views18360
    Read More
  10. No Image

    [우리말바루기] 노랭이

    필자
    돈에 인색한 사람을 흔히 '구두쇠, 수전노, 깍쟁이, 자린고비' 등으로 부른다. 최근 들어서는 속어로 '짠돌이, 짠순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좀 어려운 말로는 '가린주머니, 보비리, 유재아귀(有財餓鬼)'와 같은 것도 있다. 그런데 우리가 즐겨 쓰고 있는 '노랭이'라는 말은 유감스럽게도 비표준어 딱지를 붙이고 있다. 그 표준어는 바로 '노랑이'다. 표준어 규정 제9...
    Date2006.12.16 Category칼럼 Views15938
    Read More
  11. 유엔, 중국문자 ‘간체자’로 통일

    필자
    유엔, 중국문자 ‘간체자’로 통일 [한겨레] 유엔은 오는 2008년부터 모든 공식 중국어 문서에서 번체자(정자체) 사용을 중단하고 간체자(중국 대륙식 약자)만을 쓰기로 결정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천장타이 중국 응용언어학회 회장의 말을 따 보도했다. 지금까지 유엔은 중국의 유엔 가입 이후 중국어 문서를 번체자와 간체자 두 ...
    Date2006.11.26 Category기사 Views16232
    Read More
  12. 웃기는 인터넷 금칙어들

    필자
    웃기는 인터넷 금칙어들 직장인 신모(24·여)씨는 이달 초 A포털 사이트에 친구들과 함께 사용할 카페를 개설하려 했다. 온라인 수다 모임이란 뜻에서 카페명을 ‘왁자지껄’로 정했다. 개설 절차를 마치고 마지막 등록 버튼을 누르니 ‘카페 명칭에 사용할 수 없는 금지어가 포함돼 있다’는 경고창이 떴다. ‘왁자지껄’의 가운데 두 글자가 카페 이름 등으로는 쓸 수...
    Date2006.11.15 Category칼럼 Views19675
    Read More
  13. No Image

    '국어`로서의 일본어는 근대가 상상한 이미지

    필자연합뉴스
    "국어(國語)는 만들어졌다. 그 만들어진 역사는 1세기에 불과하다." 이렇게 말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정신이 나간 소리라 할 것이다. 개중 어떤 점잖은 사람은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를 거론하면서 상대방을 타이르기도 할 것이다. 세종보다 수백년, 아니 천년 이전에 이미 '국어로서의 한국어'는 있었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국어는 만들어졌다. 기껏 그...
    Date2006.10.25 Category기사 Views18391
    Read More
  14. No Image

    요르단대학 한국어과 `한류 3총사`가 열었다

    필자중앙일보
    "민.관.학이 뭉치니 못 해낼 게 없네요." 국립 요르단대학의 한국어과 개설에 1등 공신 역할을 한 요르단 주재 신연성(52) 대사, 요르단대학 공일주(50) 교수, LG전자 이태영(46) 요르단 지사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중동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이들은 최근 요르단 고등교육부가 요르단대학에 한국어과 개설을 공식 승인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더욱 바...
    Date2006.10.25 Category기사 Views19127
    Read More
  15. No Image

    [사설] 국경일로 승격된 한글날에

    필자서울신문
    [사설] 국경일로 승격된 한글날에 오늘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60돌이 되는 날이다. 아울러 한글날이 기념일에서 국경일로 승격된 뒤 처음 맞은 경사스러운 날이기도 하다. 한글날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더불어 기념일이자 공휴일로 지정받았지만 노태우 정권 때인 지난 90년 11월 공휴일에서는 제외됐다.10월 초에는 추석 연휴와 개천절 등 공휴일이 ...
    Date2006.10.10 Category칼럼 Views21278
    Read More
  16. No Image

    “나도 세종대왕의 은총받은 백성”

    필자
    “나도 세종대왕의 은총받은 백성” 한글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60돌 한글날 기념식에서 보관문화훈장을 받은 데이비드 매캔(62·사진)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장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에서 언급한 ‘백성들’ 중 한 사람으로서, 한글로 지은 작품을 읽고 미국인에게 알린 작은 공로를 인정해 준 것이라고 여기겠다”고 말했다. 매캔 교수는 ...
    Date2006.10.10 Category칼럼 Views17979
    Read More
  17. No Image

    "'핫팬츠' 대신 '한뼘바지' 어때요"

    필자연합뉴스
    "'핫팬츠' 대신 '한뼘바지' 어때요" 국립국어원, 100여개 외래어 우리말로 ‘재생’ 홍보 부족으로 대부분 ‘고사’ 핫팬츠→한뼘바지, 코드→성향, 스킨십→피부교감, 언론플레이→여론몰이, 피처링→돋움연주…. 국경일로 재승격된 560돌 한글날(10월9일)을 맞아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쓰이고 있는 외래어를 우리말로 바꾼 사례들이 새삼 눈길을 끈다. 8일 국립국어원에 따...
    Date2006.10.10 Category칼럼 Views18138
    Read More
  18. No Image

    한글활용 숫자 '초성이'를 아시나요?

    필자연합뉴스
    한글 초성을 활용한 숫자 입력 방식을 개발한 교수의 ’한글 사랑’이 이목을 끌고 있다. 호남대학교 환경원예학과 고갑천(48) 교수는 최근 업계, 학계 관계자 9명과 함께 ’한글 초성활용 운동본부’를 발족했다. 고 교수는 운동본부를 통해 20여년간 연구 끝에 개발했지만 무관심 속에 사장될 위기에 처한 한글 활용 숫자 입력 방식인 ’초성이’와 ’한글이’를 홍보할 예...
    Date2006.10.10 Category기사 Views19643
    Read More
  19. No Image

    표준국어대사전 2008년부터 '웹사전'으로만 발간

    필자연합뉴스
    국립국어원 “오류 수정이 용이, 이용자 접근성 높아”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하는 표준국어대사전이 2008년부터 종이사전 대신 인터넷 ’웹사전’으로만 발간된다. 국립국어원(원장 이상규)은 9일 “1999년 국립국어연구원(현 국립국어원)이 편찬한 표준국어대사전의 개정판을 인터넷 사전으로만 편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준국어대사전은 1999년 정부가 직접 나서 편찬...
    Date2006.10.10 Category기사 Views19371
    Read More
  20. No Image

    아시아에 불고 있는 한국어 열풍

    필자연합뉴스
    KBS 한글날 특집서 한국어 배우기 바람 조명 10년 전 한국 드라마의 인기를 등에 업고 아시아에 한류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이후 아시아인들은 한국 문화를 이해하기에 위해 한국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한국어 열풍이 ’제2의 한류’로까지 주목받고 있다. KBS 1TV는 9일 밤 11시40분 한글날 특집 ’한국어 열풍, 아시아에 불다’에서 아시아인들 사이로...
    Date2006.10.06 Category기사 Views179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361-763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 1번지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姜昶錫 (☏ 043-261-2097)
전체 : 2218963   오늘 : 790  어제 : 1020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 Edited by Kang Chang Seok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