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진주(黑眞珠)

by 강창석 on Nov 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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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주(黑眞珠)

극소형의 두엽으로 紺性이 강하고, 윤기가 있다.
산지는 와카야마현(和歌山縣)으로 현지의 紀州富貴蘭會에서는 “대합(大閤)”이란 이름으로 등록되었다. 그러나 잎의 紺性의 강함과 극소형의 둥근 잎에서 지금의“흑진주(黑眞珠)”로 명명되었다. 현재는 “흑진주”의 이름이 일반적이다.

꽃잎은 두텁고 하늘피기의 매판화이다. 실생도 나오고 있지만, 인기 있는 품종이다. 잎의 길이가 1.5 ~ 2㎝로, 두텁고 둥근 잎이다. 잎의 표면은 매끈하고 결이 고우며, 광택이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자형에 가까운 파형이다. 

본 자료의 저작권은 한국풍란연합회와 다인 황윤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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