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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나모

世界의 名詩 세계 여러 나라의 珠玉같은 아름다운 詩를 모두 모아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지은이푸쉬킨
    Если жизнь тебя обманет...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Если жизнь тебя обманет,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Не печалься, не сердись!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В день уныния смирись: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День веселья, верь, настанет.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 Сердце в будущем живет; 현재는 언제나 슬프고 괴로운 것 Настоящее уныло: 마음은 언제나 미래에 사는 것 Все мгновенно, все пройдет; 그리고 또 지나간 것은...
    Date2008.01.29 Category서양詩 Views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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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화 옛등걸에

    지은이매화(梅花)
    매화 옛등걸에 매화 옛등걸에 봄철이 돌아오니 옛 피던 가지에 피음직도 하다마는 춘설이 어지러이 흩날리니 필듯말듯 하여라 원문: 梅花 노등걸에 봄졀이 도라오니 노퓌던 柯枝에 픗염즉도 *다마 춘설(春雪)이 난분분(亂紛紛)*니 필동말동 *여라 * 지은이 : 매화(梅花). 생몰년 미상, 조선시대 평양 기생. 애절한 연정을 읊은 시조 8수(그 중 2수는 불확실함)가 『청구영언』에 전한다.
    Date2008.01.29 Category時調 Views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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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春愁

    지은이금원
    春愁 池邊楊柳綠垂垂 시냇가의 실버들 유록색 가지 蠟曙春愁若自知 봄시름을 못 이겨 휘늘어지고 上有黃隱啼未己 꾀꼬리가 울음 그치지 못하는 것은 不堪趣紂送人時 임 이별의 슬픔 이기지 못함인가 * 지은이 : 금원(錦園). 원주 사람. 김시랑, 덕희(金侍郞 德熙)의 소실. * 그림 : 孤石亭 (53×97㎝)
    Date2008.01.29 Category한국漢詩 Views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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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傷春

    지은이매창
    傷春 不是傷春病 이것은 봄이 감을 슬퍼하는 것이 아니고 只因憶玉郞 다만 임을 그리워한 탓이네 塵豈多苦累 티끌같은 세상 괴로움도 많아 孤鶴未歸情 외로운 목숨 죽고만 싶네 * 지은이 : 계생(桂生), 혹은 매창(梅窓). 부안 기생. 『매창집(梅窓集)』이 전한다. * 그림 : 桂林近郊 (47×68㎝)
    Date2008.01.29 Category한국漢詩 Views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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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送人

    지은이양양기생
    送人 弄珠灘上魂欲消 사랑을 나눈 시냇가에서 임을 보내고 獨把離懷寄酒樽 외로이 잔을 들어 하소연할 때 無限烟花不留意 피고 지는 저 꽃 내 뜻 모르니 忍敎芳草怨王孫 오지 않는 임을 원망하게 하리 * 지은이 : 영양 기생. * 농주(弄珠):연인과 함께 사랑을 속삭임. * 그림 : 乾川里 (46×68㎝)
    Date2008.01.29 Category한국漢詩 Views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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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梨花雨 흩뿌릴 제

    지은이계랑
    梨花雨 흩뿌릴 제 배꽃 흩어뿌릴 때 울며 잡고 이별한 임 秋風落葉에 저도 날 생각하는가 千里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는구나 지은이 : 계랑(桂娘). 부안의 기생. 성은 이(李) 본명은 향금(香今), 호는 매창(梅窓), 계생(桂生). 시조 및 한시 70여 수가 전하고 있다. 황진이와 비견될 만한 시인으로서 여성다운 정서를 노래한 우수한 시편이 많다.
    Date2008.01.29 Category時調 Views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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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명기 황진이의 러브스토리

    지은이
    가수 이선희가 불러 히트한 "알고 싶어요"라는 노래의 가사가 조선시대의 명기였던 황진이의 시를 번안한 것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아래 시가 황진이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남자 소세양과 한 달간 동거하고 헤어진 뒤 소세양을 그리는 애타는 마음을 글로 적어서 동선이를 시켜 한양에 있는 소세양에게 보냈던 바로 그 漢詩라고 합니다. * 소세양 / 본관은진주 연산군 중종 때 문관으로 이조판서 역임. 소세양신도비가 전북 익...
    Date2008.01.28 Category한국漢詩 Views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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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춘망사(春望詞)

    지은이薛濤
    春望詞 薛濤 風花日將老(풍화일장노) 佳期猶渺渺(가기유묘묘) 不結同心人(불결동심인) 空結同心草(공결동심초) 동심초 김억 譯詩 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 못하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 나애심의 동심초 듣기(버튼 클릭)
    Date2008.01.27 Category중국漢詩 Views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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