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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트라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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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그리그

peer grant.jpg그리그 [Grieg, Edvard Hagerup] 
노르웨이 베르겐 출생. 스코틀랜드 가계(家系) 출신. 어머니에게서 피아노의 기초를 익힌 뒤 1858년부터 4년간 라이프치히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이때 R.슈만과 J.멘델스존의 영향을 받았으며, 게제 ·노르들라크 등 민족주의적인 작곡가들과 사귀면서 독자적 작풍을 확립하였고,  H.입센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부대음악(附帶音樂) 《페르귄트》(1876 초연)와 《피아노협주곡》(1868)으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고 한다.

부대음악이란 부수음악 [附隨音樂, incidental music]이라고도 하는데, 연극 등에 붙여지는 음악을 말하며, 보통 기악곡을 말하나 때로는 성악곡이 쓰이기도 한다고.... 몸에 밴 고전적 형식에서 민족적인 음악을 찾으려고 애쓴 그는 《제3바이올린소나타》(1885∼1887)에서 피아노곡인 《노르웨이의 농민무용》(1902)에 이르는 일련의 작품 속에 민족음악의 선율과 리듬을 많이 도입하였으며, 민족적 색채가 짙은 작품을 다수 만들어서 오늘날 노르웨이 음악의 대표적 존재가 되었다.

페르귄트[Peer Gynt]
이 작품은 그리그가 같은 노르웨이의 대문호 입센의 5막의 劇詩《페르귄트》를 바탕으로 작곡, 1876년 크리스티아니아(현재의 오슬로)에서 초연되었다. 뒤에 각각 4곡으로 이루어진 2개의 관현악 모음곡으로 편곡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제1모음곡'의 제3곡 <아니트라의 춤>과 '제2모음곡' 중의 제4곡 <솔베이지의 노래>가 특히 유명하다.

'아니트라의 춤'은 어머니가 죽은 뒤 아내를 버리고 여행길에 오른 페르귄트가 아랍 추장의 딸 아니트라의 춤에 넋을 잃고 있는 장면을 묘사한 것으로 현악합주에 트라이앵글을 곁들여 편성, 동양적이며 관능적인 선율을 잘 살리고 있다. <솔베이지의 노래>는 페르귄트를 기다리는 솔베이지의 영원한 사랑을 노래한 것으로 애수를 띤 바이올린의 선율로 해서 많은 청중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네이버 백과사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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